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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봄비를 맞으며

2018.04.16 19:56

두둥둥 조회 수:9

초록빛 산허리를 돌아가는 안개여

가슴에 맺히는 빗방울이여

잊고 살아왔던 별 하나

몹시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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