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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의 지옥

2018.04.17 12:28

두둥둥 조회 수:58

나가지도 더는 들어가지도 못하는 사랑

이 지독한 마음의 잉잉거림,

난 지금 그대 황홀의

캄캄한 감옥에 갇혀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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