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정보

대만의 명소들을 소개합니다.

2016.02.19 14:05

푸르른솔 조회 수:277

대만의 명소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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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고궁박물관>

 

고궁박물관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또한 5,000년 역사에 버금가는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중국보물과 미술품으로 꽉 차있다.

62만점에 달하는 박물관의 대부분의 전시품은 천년 이상 지난

초기 송나라의 황실에 속했던 것이다.

 

 


 

<용산사>

 

타이완의사원은 도교와 불교의 신들을 같이 모시는 형태이다.

그중에서 용산사는 관광객들에게가장널리 알려진 동시에 현지사람에게는 영험 있기로 유명한 곳.

1738년에 처음 세워졌지만 이후 수백년동안 자연재해와 인재를 거치면서

수 차례의 파괴와 재건을 겪어야했고 일본 통치시대 때는 강제몰수를 당해

학교로 쓰인 적도 있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전에 모셔진 관세음보살상은

제2차세 계대전의 폭격에도 불타지 않고 남은것으로 유명하다.

용산사에 모시는신은 100위가 넘는데,

신을 위해 마련된 향로도 7개나 되므로 7개의 향을 들고 차례로 돌아가면서 참배한다. 

 

▶ MRT룽싼스(龍山寺)역 4번 출구 앞.
▶개장시간 : AM 06:00~ PM 22:00(연중 무휴)

 

 

 



 

<중정기념당>

 

타이완을 대표하는 가장 인상적인 기념물로 꼽힌다.

1974년 4월 5일 장개석총통이 서거하자 타이완 과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던 화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모아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할 것 을정부에 의뢰했다.

타이베이시 한가운데 있어 국가 경축일 행사나 시민단체의 행사장소로 이용된다

 

▶ 찾아가는 방법 : 지하철 중정기념당 역에서 하차 5번 출구
▶ 개관시간 : 09:00~18:30
▶ 입장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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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린 야시장>

 

스린 야시장은 대만시에서 가장 규모가 큰 야시장 중에 하나.

스린야시장의 각종 전통 먹거리가 국내외에 알려져 수많은 관광객들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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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류>

 

야류의 자연적인 바위형성은 자연의 힘과 침식에 의해 생성된 예술적 모양의 놀랄만한 비경으로,

야류는 타이완 북쪽해안 지롱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만으로부터 자동차로 한시간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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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펀>

 

대만에서 기차나 버스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지우펀은 타이완의 옛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곳으로

1920~30년대에 아시아 최대의 광석도시라고 불렸던 이 곳은 채광 산업이 시들해지면서

오히려 주변의 자연 환경을 이용 관광 도시로 탈바꿈하였으며 드라마 '온에어'의 촬영지로 한국 관광객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이다.

 

 


 

 

<타이페이 당대 미술관>

 

폐교를 개조하여 만든 대만 당대미술관. 기간에 따라 다양한 전시를 만날 수 있는곳이다.

중산역에서도 도보로  10분이면 갈수 있는 곳이기에 시내중심에서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전시에  관심이 많다면,  미리 알아보고 방문해보자.

www.mocataipei.org.tw

 

 

 

<타이페이 101 전망대>

 

지금은  3등으로 밀려나긴  했지만, 높이와  야경, 엘레베이터 속도만으로는  세계 1등을  자랑 하는 곳.

지상101층,  지하5층,  총 508m 높이로  되어있다.  

8층씩 묶어 총 8단으로  올려졌는데 중화 문화권에서

숫자 '8'은 성장.번영.발전 등을 의미하는 한자發과  비슷해 길한  숫자로 통하기 때문이다. 

전망대는  사방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날씨가 좋으면 360도 전방위로  펼쳐진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최근에는 한국어 
음성안내기를 이용해 설명을 들을 수 있다.

 

▶ 찾아가는 방법 : 시정부역 2번출구에서 셔틀로 5분
▶ 개관시간 : 10:00~22:00 (전망대는 21:00까지)
▶ 입장료 : 성인 NT$450

 

 

 

 

<시펀 十分>


해질녁 노을에, 내 소원도 빌어보며 등도 띄워보는 "동심의 세계" 체험할 수 있는 곳.

평온한 시골 분위기가 나는, 타이베이 시내에서 1시간30분 정도 떨어져 있는 시펀十分.

등을 띄우고,소원을 비는 것이 유명한 시펀은 이미 많은 국내인들과 외국인들로 북적인다.

소원과 주변의 평안을 적고 난 후, 간절히 이뤄지길 바라는마음으로 

등을 하늘 높이 띄워보자.

 

 


 

<융캉제>


젊음의 거리! 대만의 필수요리 샤오롱바오를 딘타이펑에서 먹고,

후식으로 시원~하게 망고빙수를 먹자. 입안이 어는듯한 빙수는 후식으로 최고!!
  주변의 watsons를 돌아다니며  저렴하게 쇼핑 을 하자!


▶MRT 중정지녠탕 역에서 도보로 10-15분
▶BUS :타이베이 역 버스정류장에서 신이(信義)간선,또는 D버스 정류장에서 22번 이용

 


 

<신베이터우>

 

베이터우는 일본인 부상자들에게 온천이 좋다는 믿음으로

1905년 러.일 전쟁 당시 타이완 최초로 대규모 온천개발이 시작 되었다.

베이터우 온천이 세계적으로유명해지게 된 것은 진귀하고 희소한 베이터우석 때문이다.

이 돌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타이완에서만 발견된 광석으로

미량의 방사성 라듐이 함유 되어 있어 치료효과가 높다고 알려져 있으며

지금은 도심 속의 휴양지로 온천박물관,노천온천 시립도서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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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로각 협곡>

 

태로각의 협곡은 중부횡단도로(中橫公路)의 동쪽 끝까지 19㎞에 이르며,

대만에서 가장 인기있는 명승지이다.

침식 작용에 의해 대리석과 화강암의 산이 강의 흐름을 따라 깎여져

좁은 협곡을 이룬 지형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이룬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는 산 사이로 좁은 길이 이어지고,

수백미터 아래로 흐르는 강 위에는 수십미터 높이의 대리석 기둥이 솟아 있다.

산 속에 뚫린 작은 터널 너머로 펼쳐지는 풍경이 출렁이는 다리, 폭포의 물줄기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